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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넷북 전략은 "Wait & See"


(Flickr via Gizmodo)

애플의 태블릿PC, '맥북터치'에 대한 루머는 그냥 루머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요즘 넷북이 하도 열풍이다보니, 애플에서도 뭔가 준비를 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소문은 계속되고 있지요.
애플의 분기 어닝 콜에서 스티브 잡스가 이런 소문에 대한 답을 했군요. 결론은 넷북이라는 것이 잘 팔릴 것 같지 않고, 이 카테고리로는 진입은 이미 아이폰이 하고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긍정적인 발언도 했습니다.
일단 시장을 기다려보는 상태이고, 이 카테고리가 발전을 하게 되면 들어갈 수도 있다는 듯이 말을 했습니다.
We've got some pretty interesting ideas if it does evolve.

와...스티브 잡스가 말하는 꽤 흥미로운 아이디어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왠지 기대가 됩니다.

제 생각에는 맥 미니를 타임 캡슐 일체형으로 하고, 이것과 연동되는 새로운 형태의 타블렛을 만들어 주면 어떨까 싶은데요. 맥 미니의 생산이 중단될 것이라는 소문이 들려오던데 혹시 이런 업그레이드를 생각하고 있지는 않을까요?
아님 말고.

[ g e m ☼ n g ]

+ Gizmodo

by 게몽 | 2008/10/22 10:31 | + Appl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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